[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2019년 마지막 날인 31일 오후 5시 30분께 광주광역시청 뒤로 노을이 지면서 다사다난했던 한 해가 저물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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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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