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는 지난 26~27일 전남 여수 히든베이 호텔에서 ‘2019년도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규훈 대학원장과 김현종 대학혁신지원사업단장, 각 학·처장, 자율혁신학과 교수, 행정부서 직원 등이 참석해 대학혁신지원사업 프로그램의 성과와 과제, 향후 계획 등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성과공유회 첫날에는 대학혁신지원사업단 중간성과 발표와 10개 자율혁신학과 사업 성과공유, 대학혁신지원사업 간담회 등이 실시됐다.
둘째 날은 취업학생지원처와 교수학습연구원, 교양교육원, 대학생활상담센터 사업 성과공유 발표와 중앙대학교 안상두 교수를 초청해 ‘중앙대학교 교육혁신사례’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교육부가 발표한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 결과 최상위 등급인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된 광주대는 3년간 총 117억 원을 지원받았다. ▲자율혁신학과 특성화 지원 및 운영 ▲상담 생태계 구축 ▲사회맞춤형 실용연구 분야 학문 후속세대 육성 ▲다양한 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운영 ▲지역사회 기여 및 국제화 역량강화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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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대학혁신지원사업을 통해 학교 내 융합소프트웨어학과 현장미러형 교육환경개선 공사, 호심기념도서관 오픈그룹스터디실 및 창의문화 공간 설치 등 최첨단 스마트 강의실을 구축해 재학생들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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