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런닝맨' 가수 전효성 / 사진=SBS

SBS '런닝맨' 가수 전효성 /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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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가수 전효성이 데뷔 이후 최초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 최초 출연한다.


29일 오후 5시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전효성과 배우 강태오가 게스트로 출연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전효성은 오프닝 무대서부터 트레이드 마크인 댄스를 선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본 출연진들은 "전효성이 돌아왔다"며 열렬한 환호를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강태오도 처음 출연한다. 강태오는 "댄스를 보여줄 수 있냐"는 출연진들의 요청에 수줍어하는 모습을 보이는가 싶더니 일순간 돌변, 상상을 뛰어넘는 반전 댄스를 선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효성은 그룹 '오소녀', '시크릿' 멤버 등으로 활동하며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그는 지난달 21일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한 신곡 '스타라이트(STARLIGHT)'를 발매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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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태오는 지난 2013년 웹드라마 '방과 후 복불복'을 통해 데뷔했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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