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점골 넣고 세리머니 하는 해리 케인 / 사진=연합뉴스

동점골 넣고 세리머니 하는 해리 케인 /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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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손흥민이 징계로 결장한 가운데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 FC가 노리치시티 FC와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토트넘은 29일(한국시간) 영국 노퍽주 노리치시 캐로 로드에서 열린 2019-2020 프리미어리그 2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노리치와 맞붙었다.

이날 경기에서 토트넘은 2-2로 노리치와 비기며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토트넘은 해리 케인과 델레 알리를 앞세워 공격을 밀어붙였으나, 초반 수비 실수로 인해 선취골을 허용했다. 이후 마리오 브란치치가 오른발 슈팅에 성공해 동점골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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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후반 16분 수비수 세르주 오리에가 자책골을 넣어 다시 1-2로 리드를 빼앗겼다. 토트넘은 경기 막판 케인의 페널티킥으로 경우 2-2 동점을 만들며 승점 1점을 따냈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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