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봉하마을 휴게소 리모델링, 지역특산품·자활생산품 판매점으로

김해온김에 관광마켓 봉하점 개점 컷팅을 하고 있다.(사진=김해시)

김해온김에 관광마켓 봉하점 개점 컷팅을 하고 있다.(사진=김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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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경남 김해시는 대표 관광지인 진영 봉하마을에서 지역특산품·자활생산품 판매장 '김해온김에 관광마켓 봉하점'의 개점식을 26일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김해온김에 관광마켓 봉하점은 예전 봉하마을 휴게소로 사용되던 공간이다.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도 이용했던 추억의 장소다. 매장 안 곳곳에 노 전 대통령의 글귀나 사진이 전시됐다. 매장 외벽에 설치된 포토존에선 봉하마을을 방문하는 관광객이 기념촬영을 할 수 있도록 했다.

관광마켓 봉하점은 저소득층의 자활능력을 기르기 위해 김해지역 자활센터에서 운영하는 사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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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신 김해시 생활안정과장은 “저소득층의 자활·자립을 위해 지역 특성에 맞는 자활사업장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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