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지우/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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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가연 기자] 배우 최지우가 결혼 2년여 만에 엄마가 된다.


최지우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23일 공식 입장을 통해 "최지우가 내년 5월께 엄마가 된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최지우는 현재 하늘이 준 선물에 감사한 마음을 갖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며 "앞으로 최지우는 한 가정의 아내이자 엄마로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배우로서도 더 열심히 활동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최지우는 비연예인 남자 친구와 1년간 교제 끝에 지난해 3월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한편 최지우는 지난 1994년 데뷔해 KBS2 '겨울연가', SBS '천국의 계단'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최근에는 tvN 예능프로그램 '커피프렌즈'에 출연해 활약했다. 최지우는 1975년생으로 올해 45세다.


다음은 최지우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 공식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YG엔터테인먼트입니다.


정말 정말 기쁜 소식 전해드립니다. 최지우 배우가 내년 5월경 엄마가 됩니다.


그는 현재 하늘이 준 선물에 감사한 마음을 갖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태교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최지우 배우는 한 가정의 아내이자 엄마로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배우로서도 더 열심히 활동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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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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