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 '아침마당' 방송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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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슬기 인턴기자] 김병찬 아나운서가 방송인 조영구 매니저로 오해받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털어놨다.


23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는 송년특집 2탄 <명불허전-환상의 짝꿍> 코너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병찬 아나운서는 탤런트 조영구와 함께 짝을 이뤄 출연했다. 김병찬은 "지난번에 같이 나왔는데, 사람들이 제가 조영구 매니저나 사장인 줄 알더라. 저에게 전화가 와서 조영구를 왜 여기저기 힘들게 보냈냐고 하더라. 곤혹스러웠다"고 말했다.


또한, 김병찬은 "자기를 좀 키워달라는 사람도 있었다. 정작 내 섭외 전화는 안 오고 온통 조영구 일만 들어온다"고 너스레를 떨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MC 김재원과 이정민은 "참고로 오늘 출연진 중에 김병찬씨가 최고령"이라고 말하며 동안 외모를 가진 김병찬의 나이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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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병찬은 올해 1963년생으로 57세다. 1990년부터 2006년까지 KBS의 아나운서였으며 2009 문화관광부 한복 홍보대사, 2010 산림청 홍보대사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슬기 인턴기자 sabiduria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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