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전국체전 준비 최선" 포부 밝혀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손태석 기자] "경남 김해에서 열리는 '2023년 전국체전'을 역대 최고 대회로 치를 수 있도록 철저하게 준비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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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체육회 회장에 당선된 허문성(65, 사진) 전 김해시의원의 당선 소감은 전국체전 성공 개최에 맞춰졌다. 지난 20일 김해시청 대회의실에서 치러진 '김해시체육회 제2대 회장선거'에서 허 전 의원은 222표 가운데 115표(51.8%)를 얻어 당선됐다. 임기는 내년 1월 16일부터 2023년 정기총회일 전일까지다.
허 당선자는 김해시의회 제4·5대 의원, 김해시체육회 이사, 동상동체육지흥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그는 "시체육회의 정치적 중립·회계관리의 투명화, 체육발전 전문성 등에 역점을 두겠다"며 "시체육회 사무국 운영규정을 개정해 엘리트 체육과 생활체육, 읍면동 체육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영남취재본부 손태석 기자 tsson1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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