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충남 천안에 있는 MG인재개발원에서 진행된 ‘새마을금고 대학생 금융실무 과정’ 참가자들과 새마을금고 관계자들이 수료식을 마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새마을금고중앙회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충남 천안에 있는 MG인재개발원에서 진행된 ‘새마을금고 대학생 금융실무 과정’ 참가자들과 새마을금고 관계자들이 수료식을 마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새마을금고중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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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MG새마을금고는 충남 천안에 있는 MG인재개발원에서 대학생 ‘새마을금고 대학생 금융실무 과정’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과정은 새마을금고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들에게 금융 업무 전반과 새마을금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금융권 취업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되고자 마련됐다.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3박4일 과정으로 대학생 38명이 참여했다.

새마을금고 현직자가 강사로 나서 여·수신 등 업무에 대해 설명하고, 경기 의왕새마을금고를 방문하는 프로그램이 학생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고 이 회사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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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에 참여한 대학생 김태헌(24)씨는 “새마을금고에 대한 관심은 평소에 많았으나 관련 정보를 찾기가 쉽지 않아 막막했는데, 인재개발원에서 진행된 새마을금고 금융실무 교육을 통해 갈증을 해소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김민영 기자 my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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