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고성희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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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수완 인턴기자] 배우 고성희가 미국 하와이에서 근황을 전해 화제다.


고성희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 오고 바람 부는 하와이의 오늘은. 한 달 살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성희는 푸드트럭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편안한 복장으로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하와이 한 달 살기라니. 부럽습니다", "귀엽고 예뻐요", "한 달 살기 너무 부러워요. 충분히 휴식 취하고 오시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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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고성희는 내년 2월 방송 예정인 넷플릭스 드라마 '나 홀로 그대'에 출연한다.


김수완 인턴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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