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갑 지역 출사표

조오섭 전 국가균형발전위 대변인, 내년 총선 예비후보 등록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조오섭 전 문재인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대변인이 내년 4·15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를 등록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조 예비후보는 이날 예비후보에 등록한 뒤 광주광역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출마기자회견을 갖고 광주 북구갑 지역 국회의원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공정하고 정의로운 더 강한 대한민국 ▲지역이 강한나라, 균형잡힌 대한민국 ▲주민이 주인되는 강한 지방자치 ▲따뜻한 복지, 안정적 지방재정 ▲남북평화와 공존번영을 위한 ‘통일’을 주요 공약으로 내걸었다.

AD

특히 문재인 정부가 제출한 주민 중심의 지방자치를 구현하고, 지방자치단체의 자율성 강화와 이에 따른 투명성 및 책임성을 확보하기 위한 내용의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을 1호 법안으로 상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