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수현과 차민근 전 위워크 대표가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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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현과 차민근은 지난 14일 오후 6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울렸다.
이후 차민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웨딩 화보와 함께 "I am my beloved's and my beloved is mine. Song of Songs 6:3"라는 성경 구절을 올렸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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