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료 1000원' 한강 노들섬, 50년 만에 야외 스케이트장 생긴다
21일부터 내년 2월 16일까지
제로페이 결제 30% 할인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노들섬에 약 50년 만에 스케이트장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한강 노들섬 내 옥외공간 노들마당에서 21일부터 내년 2월 16일까지 야외 스케이트장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입장료는 1000원으로 1회 1시간 동안 이용할 수 있다. 스케이트 대여료가 포함돼 있으며 안전모와 보호대는 무료로 대여한다.
하루 100명에 한해 제로페이 결제 이용객은 30% 할인 받을 수 있다.
운영시간은 평일, 주말, 공휴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30분까지다. 단, 초미세먼지가 일정 수준 이상일 경우 운영이 중단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국민들 대다수는 원하지 않았는데"…기름값으로 6...
AD
스케이트장 운영 기간 동안은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이용객들에게 주차 공간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