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민관합동워크숍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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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전남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최근 대창초록권역 복합문화센터에서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민관합동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관계자들의 역량강화 및 소통의 시간을 통해 지속 가능한 농촌지역개발사업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서는 ‘농촌지역개발사업 운영관리 방안 및 향후 추진계획’을 주제로 사업준공 이후 운영방안에 대해 조선대학교 채종훈 교수의 강의와 함께 리더와 군 관계자 간 상호의견을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주민주도형 상향식 사업으로 군은 현재까지 총 816억 원을 들여 불갑산권역 단위종합 정비사업 등 21개의 사업이 완료했거나 추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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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주민의지가 중요한 만큼 열정을 가지고 임해주기 바란다”며 “완료지구와 진행지구의 활성화 및 원활한 사업 수행을 위해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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