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조선 '연애의 맛3' 방송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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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슬기 인턴기자] 배우 정준(41)이 개그우먼 박나래(35)에게 "남자친구 있으시잖아요"라고 폭로해 당황했다.


12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3'(연애의 맛)에는 정준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MC 박나래는 정준을 소개하며 "정준 김유지는 요즘 가장 핫한 커플"이라며 화제가 됐던 수영장 키스신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에 정준은 박나래에게 "남자친구 있으시잖아요"라고 질문했고, 박나래는 "저요? 제가 있어요?"라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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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나래는 열애설에 대해 애매한 반응을 보이며 고개를 가로지었다. 정준이 "있으시다고 들었는데"라고 하자 미소로 대답을 대신해 시청자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한편 박나래는 지난해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남자를 볼 때 철저하게 얼굴만 본다. 남자 능력은 안본다. 돈은 내가 벌면 된다"고 말하며 자신의 확고한 이상형을 밝힌 바 있다.


김슬기 인턴기자 sabiduria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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