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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수원 최초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브랜드 호텔 개관한다

최종수정 2019.12.13 10:02 기사입력 2019.12.13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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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수원 최초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브랜드 호텔 개관한다


[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다음달 1일 수원 광교 수원컨벤션센터 부지 내에 코트야드 메리어트 수원을 공식 개관한다고 13일 밝혔다.


코트야드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셀렉트 브랜드 중 하나로 메리어트 내 30개 브랜드 중 가장 많은 수인 1100개 이상의 호텔을 전 세계에서 운영 중이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수원은 영등포, 판교, 남대문, 마곡에 이어 국내에서 선보이는 다섯 번째 코트야드 브랜드로 수원 지역 첫 번째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브랜드다. 특히 비즈니스, 쇼핑, 레저 등을 완벽히 경험할 수 있는 멀티컴플렉스 호텔을 콘셉트로 고객의 다양한 목적에 최적화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지상 21층, 지하 5층 규모로 스위트룸 23실을 포함한 총 288개의 객실과 2개의 식음업장, 4개의 연회장으로 구성된 코트야드 메리어트 수원은 호텔 앞에 드넓게 펼쳐진 광교호수공원을 비롯해 갤러리아백화점 광교(2020년 2월 오픈 예정), 수원컨벤션센터, 아쿠아리움(2020년 12월 오픈 예정) 등이 연결돼 있어 비즈니스 고객은 물론 관광객들에게도 최상의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 관계자는 “코트야드 메리어트 수원은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운영 노하우에 한화호텔앤드리조트의 장점이 반영된 특별한 메리어트 브랜드 호텔이다”라며 “근처에 위치한 갤러리아 백화점과 아쿠아리움, 광교호수 공원 등을 통해 휴식, 자연, 즐길거리 등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멀티컴플렉스 호텔로 기대 그 이상의 경험과 휴식이 가능한 호텔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신혜 기자 ss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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