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헬로 '제2회 꿈마을 과학캠프' 개최
[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CJ헬로가 ‘제2회 꿈마을 과학캠프’를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이달 7일 강원도 고성군 세계잼버리 수련장, 12일 전라남도 신안군 압해초등학교에서 열린 이번 캠프에는 200여명의 어린이가 참여했다.
‘꿈마을 과학캠프’는 농어촌 지역 아동들에게 더 많은 ICT 기술 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어린이들의 진로 탐색을 돕고자 여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올해로 2회째를 맞았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성 주춤하자 무섭게 치고 올라왔다…1년 만에 흑...
AD
압해초 천민경 혁신교무부장(47세)은 “압해초등학교는 섬 지역에 위치한 탓에 전문 교사, 교육 장비 등 ICT 교육 여건이 상대적으로 부족해 미래 교육에 어려움을 겪었던 것이 사실”이라며 “꿈마을 과학캠프를 통해 미래 기술을 경험해본 것이 아이들의 진로 설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수진 CJ헬로 CSV 경영팀장은 “CJ헬로는 지역 기반 사업자로서 지역 아동들이 더 많은 ICT 교육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