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 '문화예술후원우수기관' 재인증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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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대교는 '문화예술후원우수기관' 재인증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문화예술후원우수기관 인증은 문화예술 분야에 후원을 활발히 하고 있는 단체와 기업을 선정하는 제도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한다.

대교는 2016년 문화예술후원우수기관에 처음 선정됐으며 사후관리 평가를 통해 이번에 재인증을 받아 향후 3년 동안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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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 관계자는 "교육, 문화, 예술,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문화예술의 가치를 키우는데 앞장서고 있다"며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후원 사업을 통해 수혜자가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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