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청계면 복합센터에서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관내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들을 위해 ‘어려운 가정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가졌다. (사진제공=무안군)

지난 9일 청계면 복합센터에서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관내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들을 위해 ‘어려운 가정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가졌다. (사진제공=무안군)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무안군 청계면(면장 서명호)은 지난 9일 청계면 복합센터에서 새마을부녀회(회장 임경심) 주관으로 관내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들을 위해 ‘어려운 가정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어려운 가정 김장김치 나눔 행사’는 새마을부녀회에서 해마다 회원들이 직접 담근 김장김치를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들에게 나눠 주는 행사로 올해 600포기를 담가 기초생활 보장 수급자, 차상위, 독거노인, 장애인 등 55가구와 경로당 42개소에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임경심 청계면 부녀회장은 “어렵고 소외된 이웃과 함께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며 바쁜 생활에 참여해 주신 회원들께 겨울철 건강관리에 유의”하기를 당부했다

AD

한편, 청계면 부녀회는 매년 헌 옷 모으기, 농약 빈 병 수거 등을 통해 모은 기금으로 복 달음 행사 및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일에 앞장서는 등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화합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newsfact1@naver.co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