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본회의가 예정된 본회의장에 일부 자유한국당 의원만 자리를 지키고 있다. 자유한국당은 '유치원 3법'과 '어린이 안전생명 법안'을 비롯해 이날 본회의에 올라온 쟁점, 비쟁점 법안 모두에 대해 필리버스터를 신청한 상태이고, 민주당은 한국당의 필리버스터는 이날 처리하기로 한 모든 법안에 대해 사실상 거부로 판단해 본회의 개의여부를 고심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29일 본회의가 예정된 본회의장에 일부 자유한국당 의원만 자리를 지키고 있다. 자유한국당은 '유치원 3법'과 '어린이 안전생명 법안'을 비롯해 이날 본회의에 올라온 쟁점, 비쟁점 법안 모두에 대해 필리버스터를 신청한 상태이고, 민주당은 한국당의 필리버스터는 이날 처리하기로 한 모든 법안에 대해 사실상 거부로 판단해 본회의 개의여부를 고심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류정민 기자] 국회는 10일 본회의를 열고 국가인권위원회 신임 비상임위원으로 양정숙 변호사를 선출했다.


국회는 재적위원 237명 중 찬성 180명, 반대 42명, 기권 15명으로 양정숙 국가인권위원 선출안을 가결했다.

AD

양 변호사는 현재 한국여성변호사회 부회장, 대한변호사협회 인권위원, 행정안전부 일제피해자지원재단 감사 등을 맡고 있다. 국가인권위원은 위원장을 포함해 4명의 상임위원과 7명의 비상임위원으로 구성된다. 임기는 3년이다. 인권위원 가운데 4명은 국회(상임위원 2명 포함)가 선출한다.


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