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서울시·자치구 공동협력사업 전 분야 수상!
구, 12개 사업 전 분야 수상으로 5년 연속 전 분야 석권... 유기적 협조체계 구축 사업추진, 3억3000여 원 인센티브 확보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강동구(구청장 이정훈)는 2019년 서울시·자치구 공동협력사업 12개 전 분야 수상으로 5년 연속 전 분야 석권이라는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시·자치구 공동협력사업은 서울시가 주민편익 증진 및 주요 역점 사업에 대해 자치구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매년 자치구 실적을 평가,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지난해에 비해 1개 사업을 추가, 총 12개 사업에 대한 사업추진 및 평가를 진행했다.
강동구는 전 직원이 합심해 사업추진에 노력한 결과 3억3000여 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특히 ▲서울형 환경에너지 정책 만들기 ▲성 평등하고 부모와 아이가 함께 행복한 서울 만들기 ▲문화시민 도시 서울 구현 분야에서 8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안전 도시 만들기 ▲걷는 도시 서울 조성 분야는 7년 연속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으며 ▲서울 희망일자리 만들기 ▲함께 만들고 누리는 건강 서울 ▲숲과 정원의 도시 서울 ▲공공시설 공유 활성화 부문에서는 6년 연속 수상 ▲찾아가는 복지 서울 분야는 5년 연속 수상을 달성했다.
또 지난해 신설된 ‘건강한 서울 만들기’ 부문과 올해 신설된 ‘따뜻한 보금자리 만들기 프로젝트’까지 모두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구는 올해 일하는 방식의 시스템화·체계화, 부서 간 협업 촉진 및 창의성 증대를 위해 협업포인트 운영 규정을 제정하는 등 업무효율화 추진 계획을 수립했다.
이번 전 분야 수상은 이런 노력 성과로 사업추진을 위해 주관부서와 협조부서가 참석하는 추진보고회 및 사업별 실무보고회를 수시로 개최하여 적극적으로 추진한 결과다.
또 분야별 협조부서 및 서울시 유관부서와의 유기적 협조체계를 구축, 행정력 집중과 실적관리 강화를 위해 노력을 기울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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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이번 성과는 강동구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구정발전에 관심을 갖고 힘을 모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서울시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성장과 분배가 선순환 되는 더불어 행복한 강동을 만드는 데 온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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