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오승록 노원구청장 ‘중계본동 영신여고 주변 안전한 생활가로 조성' 준공식 참석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29일 오후 1시30분 불암초등학교 후문 옆 공터에서 열린 ‘중계본동 영신여고 주변 안전한 생활가로 조성사업 준공행사’에 참석했다.
안전한 생활가로는 중계본동 영신여고와 인근 현대아파트 일대, 폭 5 ~ 9m, 총 길이 570m 구간을 국비로 지원받은 특별교부세 3억 원을 투입해 지난 9월 설계에 착수, 10월부터 약 한 달간 공사를 진행해 보행자 중심의 안전도로로 조성한 사업이다.
이날 준공행사는 오승록 구청장을 비롯 국회의원,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 경과보고, 구청장 인사말, 테이프 커팅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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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록 구청장은 “사고 위험이 있는 통학로에 바닥을 컬러 문양으로 새긴 디자인 포장을 통해 어두운 도로를 밝게 해 보행자 위주의 도로로 개선했다”면서 “앞으로도 구민 안전을 위해 지역 곳곳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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