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청 재무과, 고창사랑상품권 활성화 ‘앞장’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재길 기자] 전북 고창군청 재무과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출시한 ‘고창사랑상품권’의 구입과 사용, 적극 실천을 선도하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29일 고창군에 따르면 재무과는 매월 8일이 되면 5%가 할인되는 고창사랑 상품권으로 가정에서 필요한 식료품 등 소비물품을 전통시장에서 구매하는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또 출입문에 ‘고창사랑 상품권 애용하기’ 홍보포스터를 부착해 전직원에게 언제나 지역경제 살리기를 일깨워 주고 있다.
여기에 자동차세 고지서의 빈 여백을 활용해 군민 모두가 인식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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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비 고창군 재무과장은 “직원들이 먼저 고창사랑 상품권 구입하고 활성화를 이끌어가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고창의 경제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재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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