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희망이 꽃피는 공부방 56호점 선정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27일 꽃피는 공부방 56호점에 북구 양산동에 위치한 보금자리지역아동센터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보금자리지역아동센터는 지역 아동들이 건강한 사회일원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아동복지시설로 지역 아동 25명이 방과 후 돌봄 서비스와 학습지도를 받고 있다.
이곳은 사물함이 부족해 정리정돈이 잘 이뤄지지 않고, 아이들의 키에 비해 낮은 탁자 때문에 불편함을 겪었다. 이에 개인별 사물함을 새로 설치하고, 아동들의 키에 맞는 배식대와 학습용 좌식테이블을 선물해 쾌적한 학습 환경을 선물해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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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우 광주은행 부행장은 “지역 아동들이 새롭게 꾸며진 공부방에서 건강하게 꿈을 키울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아동들을 위한 ‘희망이 꽃피는 공부방’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등 지역민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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