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지난 22일 서울 마포구 중소기업중앙회 DMC타워에서 '2019 소상공인 유통산업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유통환경변화와 소상공인 대응전략 그리고 정부의 역할'을 주제로 온라인ㆍ모바일 쇼핑 트렌드 현황과 4차 산업혁명 기반 기술 활용에 대한 소상공인들의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세미나는 조봉환 소진공 이사장을 비롯해 박홍석 한국소공인학회장(인덕대학교), 김익성 한국유통학회장(동덕여자대학교) 및 소상공인, 예비창업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계ㆍ연구기관ㆍ유통업계 등 유통분야 전문가들의 주제발표와 토론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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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덕여자대학교 김익성 교수는 "오늘의 이 정책세미나에서 논의되는 내용들이 변화하고 있는 유통환경에 따른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봉환 이사장은 "공단은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유통환경에 소상공인이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허영회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부이사장이 ‘2019 소상공인 유통산업 정책세미나’에 참석해 개회사를 하고 있다.

허영회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부이사장이 ‘2019 소상공인 유통산업 정책세미나’에 참석해 개회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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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hjn25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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