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가치 위트있게 풀이한 'OK! SK' 캠페인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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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 20년 넘게 SK SK close 증권정보 034730 KOSPI 현재가 530,000 전일대비 27,000 등락률 +5.37% 거래량 322,287 전일가 503,00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주末머니]MSCI 5월 정기변경서 3종목 편출된 이유 보니 SK, 소셜벤처 육성 프로그램 출범…스케일업 지원 프로그램 마련 與, 정년연장 상반기 법제화 예고…"일률 강제 안돼" 그룹의 화두를 담아온 'OK! SK' 캠페인이 '함께, 행복하도록'이라는 슬로건 아래 사회적 가치 전파에 나서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업', '짝' 등 한 글자에 담긴 중의적 뜻을 풀이하는 방식으로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다.

'업' 편에서의 '업'은 사회의 다양한 고민들을 기업과 사회가 함께 해결하고 기회를 찾는 '업(業)'으로 표현됐다. 이를 통해 사회오 기업이 'UP(성장)'할 수 있다는 뜻이다.


'짝'편은 기업과 사회가 '단짝'이 되어 우리 사회의 고민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함으로써 모두에게 '짝짝짝' 박수받는 모습을 그렸다.

이번 캠페인의 나래이션은 가수겸 배우 윤아가 맡았다. SK의 사회적 가치 추구 노력에 공감해 이번 캠페인에 함께한 그는 아이돌 최초로 아너 소사이어티 멤버로 가입하는 등 평소에도 사회적 가치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윤아는 이번 캠페인의 모델료 전액을 결식 아동 문제 해결을 위한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등에 기부하기로 했다.


윤아는 "이번 캠페인 참여를 통해 사회적 가치의 취지와 의미를 더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를 통해 우리 사회의 행복이 더 커질 수 있도록 노력과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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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를 기획한 SK㈜는 "사회적 가치를 재미있게 설명한 바이럴 영상, 유명 일러스트 작가와 함게 제작한 작품을 소셜미디어에 구현한 'SK 사회적 가치 한 글자 갤러리'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밀레니얼 세대와의 교감의 폭을 넓힐 수 있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이들이 사회적 가치에 관심을 갖고 동참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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