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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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상도 기자] 서울시는 서울브랜드 '아이서울유(I·SEOUL·U)'를 널리 알리기 위한 제4기 시민홍보단이 활동을 마쳤다고 15일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아이서울유 프렌즈 제4기’ 홍보단 176명은 지난 4개월간 영상 91건, 카드뉴스 64건을 제작해 퍼뜨렸다. 8~10월에는 시민참여 캠페인을 기획·전개했고, ‘릴레이 봉사활동’, ‘프렌즈 장사꾼’ 프로그램에는 84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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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홍보단의 활동을 마무리하는 최종 성과보고회를 16일 오후 시청사 3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이 자리에선 활동인증서 수여와 우수 활동자 시상이 이뤄진다.


오상도 기자 sd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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