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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수출입 기업 실무자 초청 아카데미

최종수정 2019.11.15 14:10 기사입력 2019.11.15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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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12일부터 3일간 수출입 기업 실무자 360여명을 초청해 제25기 수출입 아카데미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12일부터 3일간 수출입 기업 실무자 360여명을 초청해 제25기 수출입 아카데미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신한은행은 12일부터 3일간 수출입 기업 실무자 360여명을 초청해 제25기 수출입 아카데미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은행 전문 인력이 외국환 관련 규정에 대한 이해와 실무 능력 향상 방법에 대해 강의를 진행했다. 미·중 무역갈등, 한·일 수출규제 등 불확실성이 증가한 상황에서 환리스크 관리 방안, 향후 경제 및 외환시장 전망도 소개했다.


참가자 대부분이 재테크에 고민이 많은 연령층이라는 점을 감안, 신한은행 미래설계센터와 연계해 '3040을 위한 재무설계' 과정도 진행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업무 담당자들이 평소 궁금해 하실 사항에 대해 폭넓은 이해가 가능하도록 커리큘럼을 마련했다"며 "외환 비즈니스의 성공적인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더욱 폭 넓은 고객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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