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야코바골프클래식의 격전지 멕시코 플라야 엘카말레온골프장. 멕시코=Getty images/멀티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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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마야코바골프클래식(총상금 720만 달러) 1라운드가 악천후로 순연됐다.


15일(한국시간) 멕시코 플라야 엘카말레온골프장(파71ㆍ6987야드)에 폭우가 이어져 코스 상태가 대회를 치를 수 없는 상황이다. 경기를 5시간 미뤘다가 2시간 더 연기했지만 결국 한 명도 플레이를 시작하지 못한 채 하루가 지나갔다. 슬러거 화이트 PGA투어 규정ㆍ대회 담당 부회장은 "16일 기상 예보 역시 썩 좋지는 않다"며 "72홀을 소화하기 위해 월요일에 끝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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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2020시즌 10차전'이다. 한국군단은 김시우(24)와 이경훈(28ㆍ이상 CJ대한통운)이 출전한다. 매트 쿠차(미국)가 디펜딩챔프다. 현지에서는 호아킨 니만(칠레ㆍ밀리터리뷰트)과 세바스티안 무뇨스(콜롬비아ㆍ샌더슨팜스), 랜토 그리핀(미국ㆍ휴스턴오픈), 브렌던 토드(미국ㆍ버뮤다챔피언십) 등 이미 1승을 수확한 챔프군단의 '2승 경쟁'에 스포트라이트가 쏟아지고 있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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