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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토요타, 20주년 맞은 사회공헌 '토요타 클래식' 성료

최종수정 2019.11.15 07:31 기사입력 2019.11.15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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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우수연 기자]한국토요타자동차는 KBS 교향악단과 함께하는 문화 사회공헌 클래식 공연 '토요타 클래식(TOYOTA CLASSICS)'을 지난 13일 서울 잠실 롯데콘서트홀에서 성황리에 마쳤다고 15일 밝혔다.


토요타 클래식은 국내외 정상급 오케스트라와 지난 2000년부터 매년 함께 진행해 온 문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올해 20주년을 맞이했다.


이번 토요타 클래식에서는 베토벤 교향곡 제9번 '합창'을 KBS 교향악단과 서울시 합창단, 서울 모테트 합창단 등 180명이 만들어낸 하모니로 장엄하면서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또한 한국 문화예술위원회 나눔티켓, 서울시 사회복지협의회 등과 협력하며 소외 계층 316명을 관객으로 초청해 공연장의 온기를 높였다.


한국 토요타는 '토요타 클래식'의 티켓 판매 대금으로 올해도 연말연시 전국 주요 도시의 병원에서 환자와 가족들을 위로하는 '토요타 자선 병원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타케무라 노부유키 한국 토요타 사장은 "올해 토요타 클래식에 함께해 주시고 뜨거운 박수로 호응해 주신 관객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전한다"며 "'토요타 자선 병원 콘서트'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지난 13일 서울 잠실 롯데콘서트홀에서 KBS 교향악단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공연 '토요타 클래식'을 개최했다./사진=한국 토요타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지난 13일 서울 잠실 롯데콘서트홀에서 KBS 교향악단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공연 '토요타 클래식'을 개최했다./사진=한국 토요타




우수연 기자 yes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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