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2차전지 조립공정 자동화기기를 제작하는 엠플러스 엠플러스 close 증권정보 259630 KOSDAQ 현재가 15,100 전일대비 700 등락률 -4.43% 거래량 300,916 전일가 15,80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엠플러스, 1분기 영업이익 102억 달성…ESS·각형 배터리 장비 성장세 확대 엠플러스, ONE 측 계약 위반으로 공급계약 해지…"선수금 반환 의무 없어" [주末머니]이차전지 '캐즘'?…나홀로 고실적 보여준 '이 기업' 가 올 3분기 누적 매출액이 749억원, 영업이익 44억7000만원을 달성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누적기준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102%, 245% 증가한 수치다.


엠플러스는 최근 SK이노베이션과 베이징자동차, 베이징 전공의 합작법인인 BEST와 73억원 규모의 수주계약을 체결했다. 또 중국 Blue Sky United Energy Co., Ltd와 392억원 규모 수주계약을 체결하며 올해 총수주금액 1634억 원을 달성해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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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3분기 누적 매출액 749억원을 달성해 3분기까지 작년 매출액에 근접하는 실적을 올렸다"며 "내년으로 이월될 수주금액은 2018년에서 2019년으로 이월된 수주금액 500억원에 비해 두 배 늘어난 1000억원 규모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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