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 자동차안전도평가 20주년 '우수제작사상' 수상
[아시아경제 김지희 기자] 한국GM 쉐보레가 14일 국토교통부 주관 자동차안전도평가 20주년 기념식에서 우수제작사상을 수상했다.
이날 대표로 수상한 김동석 GM테크니컬센터코리아 차량안전개발본부 전무는 "쉐보레의 우수제작사상 수상은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브랜드의 가치를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뛰어난 디자인, 성능 및 품질에 더해 안전성까지 갖춘 제품을 지속적으로 공급해 오늘 수상의 영광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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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브랜드는 안전성 확보를 위해 자사 차량에 첨단 안전기술을 적용해오고 있다. 트랙스는 차체 강성과 안전성을 책임지는 통합형 바디프레임과 고장력 강판을 60% 이상 적용했으며, 더 뉴 말리부는 앞좌석 무릎 에어백을 포함해 동급 최다인 총 10개의 에어백을 탑재해 동급 최고의 안전성을 확보했다.
김지희 기자 way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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