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24, '도정 후 3일' 햅쌀 담은 정찬도시락 출시
[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 이마트24가 햅쌀(만생종) 출하시기에 맞춰 햅쌀정찬도시락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햅쌀정찬도시락은 햅쌀밥과 제육볶음, 어묵볶음, 우엉튀김, 새송이 버섯볶음, 떡갈비, 볶음김치, 시금치 등 7찬으로 구성돼 있다. 판매가격은 4900원이며, 내년 1월 중순까지 두 달간 한정 판매한다.
햅쌀정찬도시락엔 완전립 90% 이상의 경북 품종 일품쌀이 들어간다. 최상의 밥맛을 구현하기 위해 도정 후 3일 이내의 햅쌀만이 사용된다.
이마트24는 올해 햅쌀을 사용한 상품이 출시되는 것을 알리기 위해 상품명을 햅쌀정찬도시락으로 지었다. 햅쌀정찬도시락을 시작으로 햅쌀을 넣은 김밥, 주먹밥, 도시락 등의 생산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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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현 이마트24 FF팀 정재현 바이어는 “일반 도시락 대비 차별화된 프리미엄 정찬으로 구성해 고객이 든든하고 푸짐한 한 끼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는 건강하고 맛있는 도시락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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