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상도 기자] 행정안전부가 1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문재인 정부의 혁신성과를 점검하는 정부혁신책임관 회의를 개최한다.


진영 행안부 장관 주재로 열리는 회의에는 중앙부처 기획조정실장과 17개 시·도 기획관리실장 등 70여명이 참석한다. 이들은 회의에서 문재인 정부가 2년 6개월간 추진한 정부 혁신의 성과와 현장경험을 공유하고 '디지털 정부혁신 추진계획' 등 향후 과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AD

진 장관은 “2020년은 선택과 집중을 통해 정부혁신의 성과를 본격적으로 창출하고 확산해야할 시기”라며 “정부혁신을 통해 기존 제도와 관행을 근본적으로 변화시켜 정부의 경쟁력을 질적으로 도약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상도 기자 sdo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