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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애프터파티'로 십일절 열기 잇는다

최종수정 2019.11.13 08:04 기사입력 2019.11.13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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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애프터파티'로 십일절 열기 잇는다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11월 11일 역대 최대 실적을 낸 11번가가 '십일절 애프터파티'를 통해 이달 24일까지 십일절의 흥행 열기를 이어간다고 13일 밝혔다.


모든 고객에게 3만원 이상 구매시 3000원을 할인해주는 쿠폰을 발급하며, 매일 한 카테고리씩 내세워 할인 행사를 이어간다. 13일에는 푸드, 14일에는 리빙, 15일에는 키즈, 16일에는 해외직구, 17일에는 뷰티, 18일에는 디지털, 19일에는 레저, 20일에는 생필품, 21일에는 패션, 22일에는 백화점&몰, 23~24일에는 해외직구 순으로 펼쳐진다.


13일은 '푸드데이'로 이날 하루 사용할 수 있는 10% 할인(1000원 이상 구매시 최대 3000원 할인)쿠폰과 15% 중복할인(1000원 이상 구매시 최대 1만원 할인)쿠폰 혹은 20% 중복할인(1000원 이상 구매 시 최대 1만원 할인)쿠폰을 발급한다. 다양한 제철과일, 축산, 수산, 김치, 간편식, 가공식품, 즉석식품 등의 상품들을 골고루 선보인다.


이달 21일 개봉하는 하반기 기대작 영화 ‘겨울왕국2’를 하루 먼저 만나볼 수 있는 단독 사전 시사회 응모 이벤트도 연다. 14일까지 겨울왕국 아이템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매일 응모 기회를 2회 제공하고 매일 오후 12시부터 오후 2시까지 네이버에 '11번가 겨울왕국2'를 검색하는 고객에게는 응모 기회를 1회 더 제공한다. 5대 백화점(현대, 신세계, 롯데, 갤러리아, AK플라자) 인기상품 8% 할인(3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1만원 할인) 행사도 이어진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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