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윤정수가 두 번째 소개팅에 나섰다/사진=TV조선 '연애의 맛 시즌3' 화면 캡처

방송인 윤정수가 두 번째 소개팅에 나섰다/사진=TV조선 '연애의 맛 시즌3'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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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가연 인턴기자] 방송인 윤정수가 키 170cm가 넘는 학원강사와 소개팅에 나섰다.


7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3'에서는 두 번째 소개팅에 나서는 윤정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윤정수는 소개팅을 위해 미리 단골집을 섭외하고 커피 두 잔을 준비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


그는 정장을 차려입고 소개팅 장소로 향했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MC 김숙은 "셔츠 입는 걸 싫어하는 데 (입은 걸 보니) 최선을 다해 노력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윤정수의 소개팅 상대로는 변리사를 준비중인 학원강사 김현진이 나왔다. 김현진은 170cm가 넘는 큰 키와 털털한 성격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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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한강에서 시간을 보내기로 했지만 차가 밀려 제시간에 도착하지 못했다. 라디오 생방송 스케쥴이 있던 윤정수는 김현진에게 "마사지샵에 가 있는 게 어떻겠냐"고 제안했다.


이에 MC 박나래는 "갑자기 무슨 마사지냐"라며 황당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가연 인턴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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