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 배우 이재은/사진=MBC 방송 캡처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 배우 이재은/사진=MBC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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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윤경 기자] 배우 이재은이 바쁘게 살아온 지난날들에 대해 털어놨다.


5일 방송 예정인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는 이재은이 출연해 진솔한 이야기를 전한다.

그는 5살이던 1984년부터 숨 가쁘게 연예계 활동을 이어왔다. 주요 출연 작품만 드라마 34편, 영화 17편, 연극과 뮤지컬 13편 등 중장년 급 배우와 견줄 필모그래피를 지녔다.


그러나 돌연 27살 결혼을 발표한 뒤 이어지는 개인사로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이재은은 5살 때부터 연예 활동을 하며 가정 경제를 책임져왔으며, 원치 않는 작품에 출연하지 않기 위해 집에서 독립하고자 결혼을 서둘렀다고 전했다.


방송에서 이재은은 지난 2년은 처음으로 자기 자신만을 위해 보내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소풍이나 수학여행 한 번 못 가 본 것이 한이라는 그는 '제주도 한 달 살기' 여행을 했다. 은행이나 주민센터 업무 보기 등 하지 못했던 것들을 하나씩 이뤄나가는 모습도 그려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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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이재은의 버킷리스트는 5일 저녁 8시 55분 방송되는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윤경 기자 ykk022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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