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DJ 수라가 귀여운 여행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DJ 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커피 사죠..'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동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DJ 수라는 태국의 방콕의 한 건물 앞에서 노란색 원피스를 입고 해맑은 모습으로 총총총 길거리를 걷거나 카메라를 든 지인과 대화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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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사람들은 "100잔도 가능" "오늘부터 바리스타 할게요" "스콘이랑 케익두 사줄게요" "제가 커피 공장장입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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