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피케이, 전자파없는 셀리온 온열매트 선봬
[아시아경제 이은결 기자] 에스피케이는 전자파가 없는 '셀리온 프리미엄 DC 온열매트'를 판매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이 제품은 온수매트와 같이 전자파가 발생하지 않으면서도 전기매트가 갖고 있는 편리성을 보유했다. DC 온열매트는 220V의 일반 전압을 초전압으로 전환해 유해전자파를 사전에 차단하고 낮은 전압으로도 기존의 온열매트와 같은 온도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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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최초로 KAIST와 공동 연구개발을 거친 제품으로 41개국에서 특허받은 발열체를 사용한다. 또한 아라미드 발열코어를 사용해 내구성이 뛰어나며 반영구적으로 발열성능이 유지할 수 있다. 셀리온 전용 원단인 세파(CEPA)원단을 사용해 발열체의 온열이 고속으로 전달될 뿐 아니라 물세탁이 가능하다.
이은결 기자 le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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