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슬 연예기자]

[인터뷰③]권상우 "'말죽거리 잔혹사?' 10년後 '신의한수2' 대표작 되길"
AD
원본보기 아이콘


배우 권상우가 ‘신의 한 수: 귀수편’이 대표작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권상우가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신의 한 수: 귀수편’(감독 리건) 개봉을 앞두고 진행된 인터뷰에서 대표작에 관한 생각을 말했다.

이날 대표작을 묻자 권상우는 “예전 작품을 오래 기억해줘서 고맙지만, 스트레스가 될 때도 있다. 전작이 회자되어야 하는데 오래전 작품만 이야기되는 거 같다”라며 “대표작은 ‘천국의 계단’, ‘말죽거리 잔혹사’, ‘동갑내기 과외하기’ 임을 부정할 수 없다”라고 답했다.


권상우는 “이제부터는 대표작이 바뀌기를 바란다. 10년 뒤에는 제 대표작이 ‘신의 한 수 : 귀수편’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싶다”라고 전했다.

'신의 한 수: 귀수편'은 바둑으로 모든 것을 잃고 홀로 살아남은 ‘귀수’가 냉혹한 내기 바둑판의 세계에서 귀신 같은 바둑을 두는 자들과 사활을 건 대결을 펼치는 영화. 2014년 개봉한 '신의 한 수'의 스핀오프 범죄 액션이다. 11월 7일 개봉.


이이슬 연예기자

AD

사진=CJ엔터테인먼트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