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힐, 방탄소년단 마스크팩 8분만에 매진…11번가 추가 판매
[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글로벌 마스크팩 브랜드 메디힐이 최근 8분만에 품절 사태를 빚은 방탄소년단과의 컬래버레이션 마스크팩 ‘메디힐 티트리 케어솔루션 에센셜 마스크 이엑스 BTS 에디션’을 11번가에서 추가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메디힐은 지난 23일 오전 11시부터 커머스 플랫폼인 ‘위플리’를 통해 BTS에디션 판매를 시작한 후 8분 만에 전량 품절돼 이를 11번가에서 다음달 1일부터 추가로 판매하기로 했다.
BTS 에디션은 메디힐 마스크팩 중 국내 판매율 1위를 차지하는 `티트리 케어솔루션 에센셜 마스크 이엑스’에 방탄소년단의 이미지가 제품 패키지에 적용돼 어느 때보다 구매 경쟁이 치열했다.
메디힐 마케팅 담당자는 “방탄소년단과 협업해 출시한 이번 제품에 많은 소비자들이 뜨거운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당사는 앞으로도 고객 여러분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며,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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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에디션은 5월 완판 기록을 세웠던 메디힐 러브미 캡슐인 마스크 이후 메디힐과 글로벌 아티스트 방탄소년단과의 두 번째 협업 제품이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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