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스크린, 불법촬영감지장치 설치로 사전에 범죄예방

무안경찰서는 여성대상 범죄가 취약한 남악 여성 공중화장실 6개소에 안심스크린과 불법촬영감지장치를 설치했다. (사진제공=무안경찰)

무안경찰서는 여성대상 범죄가 취약한 남악 여성 공중화장실 6개소에 안심스크린과 불법촬영감지장치를 설치했다. (사진제공=무안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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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무안경찰서(서장 조장섭)는 최근 남악신도시개발사업소의의 협조를 받아 여성 대상 범죄가 취약한 남악 여성 공중화장실 6개소에 안심 스크린과 불법 촬영감지장치를 설치했다고 30일 밝혔다.


안심 스크린은 여성 화장실 칸막이의 개방 하단을 막아 불법 촬영을 사전에 방지하는 방범 시설물이며, 불법 촬영감지장치는 화장실 불법 촬영 시도 시 경광등이 울리며 LED가 켜져 이용자에게 사전 경고하는 시설물로 여성 대상 불법 촬영 범죄를 근절할 수 있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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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장섭 무안경찰서장은 “앞으로도 각종 시설물 설치 등을 통해 여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무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newsfact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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