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썸플레이스 "찬바람 부는 겨울…오븐 치즈 샌드위치 만나보세요"
[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 투썸플레이스가 찬바람 부는 가을, 진한 풍미가 가득한 ‘멜팅 치즈 샌드위치 3종’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전 연령층의 선호도가 높은 치즈와 고기를 활용해 진한 풍미를 자랑한다. 또한 주문 즉시 오븐에서 데워 제공해 따뜻하게 녹은 치즈를 더욱 고소하게 즐길 수 있다.
‘멜팅 치즈 샌드위치 3종’은 비프 파스트라미·사워크라우트·에멘탈 치즈로 만든 ‘클래식 루벤’ 샌드위치와, 체다치즈와 소고기가 푸짐하게 들어간 치즈 버거 맛의 ‘멜팅 치즈&비프’, 스크램블에그·햄·치즈에 달콤한 연유가 들어간 단짠 토스트 ‘스윗 에그 토스트’이다.
식사 대용으로도 손색이 없어 카페에서 업무나 공부를 하다 출출할 때 커피와 곁들여 먹기에 좋은 메뉴로 구성됐다. ‘멜팅 치즈 샌드위치 3종’은 점심시간인 오전 11시 반부터 오후 2시까지 구매 시, 2000원을 추가하면 아메리카노와 함께 런치 세트로도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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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찬바람이 부는 계절, 투썸의 따뜻한 샌드위치로 카페에서의 여유로운 한 끼를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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