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 경주 '오피니언 리더' 초청…생산시설 방문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청호나이스는 '오피니언 리더 초청 행사'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날 경북 경주 및 재경 경주인 100명을 초청해 열렸다. 충북 진천 소재 청호나이스 제조공장과 계열사, 경기 화성 청호인재개발원을 견학하는 프로그램으로 마련했다.
참가자들은 정수기, 공기청정기, 비데 등 청호나이스에서 직접 생산하는 생활가전 제품의 전 생산공정을 둘러봤다. 또 계열사도 방문해 정수기 및 냉장고용 필터와 기타 생활가전 소재부품의 자동화 생산 공정을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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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청호나이스는 경주 출신 정휘동 회장이 1993년 설립했다. 정수기, 공기청정기, 비데, 연수기, 제습기 등의 제품을 생산 판매하고 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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