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형펀드 시장(사진=금융투자협회 홈페이지 캡처)

주식형펀드 시장(사진=금융투자협회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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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10거래일 연속 국내 주식형펀드 시장에서 자금이 빠져나갔다.


30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8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펀드 시장에서 71억원이 순유출됐다. 지난 15일부터 10거래일 동안 순유출세가 이어지고 있다.

반면 같은 날 해외 주식형펀드 시장에는 274억원이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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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채권형펀드 시장에는 2932억원이, 해외 채권형펀드 시장에서는 136억원이 순유입됐다.

머니마켓펀드(MMF)에서는 9103억원이 사라졌다. MMF 설정액은 119조563억원, 순자산 총액은 120조3117억원이었다.

채권형펀드 시장(사진=금융투자협회 홈페이지 캡처)

채권형펀드 시장(사진=금융투자협회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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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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