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제24회 국제천문올림피아드 시상식에서 한국 대표단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최승규(경기북과학고), 김지환(대전문정중), 김지환(남춘천중), 임병무(대구과학고), 채지효(인천고잔고), 김현기(대전문정중).

2019년 제24회 국제천문올림피아드 시상식에서 한국 대표단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최승규(경기북과학고), 김지환(대전문정중), 김지환(남춘천중), 임병무(대구과학고), 채지효(인천고잔고), 김현기(대전문정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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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 이하 과기정통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사장 안성진)은 10월19일부터 27일까지 루마니아 피아트라네암츠에서 열린 제24회 국제천문올림피아드(IAO)에서 한국대표단이 전원 메달을 수상하며 종합 순위 3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총 19개국, 20개팀, 99명의 학생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한국 대표단은 금메달 2개와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수상해 러시아와 루마니아의 뒤를 이었다. 대표단 단장 권석민 강원대 교수는 "국제대회에서 전 세계 우수한 학생들과 교류하며 배우고 느낀 경험들은 앞으로의 성장에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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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진 한국과학창의재단 이사장은 "재단은 앞으로도 국제천문올림피아드 대회에서 다양한 나라의 학생들과 건강한 경쟁을 통해 우수한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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