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지스타2019'에서 미공개 신작 2종 공개
100부스 규모, 250여대 시연대 마련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넷마블 넷마블 close 증권정보 251270 KOSPI 현재가 42,350 전일대비 850 등락률 -1.97% 거래량 158,466 전일가 43,20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주말엔게임]공개된 1분기 성적표…서브컬쳐 신작으로 성장 기대 넷마블, 1분기 영업이익 531억원…"2분기 신작 매출 본격 반영" [주말엔게임]코웨이는 늘리고 하이브는 줄이고…넷마블의 투자법 (대표 권영식)은 '지스타2019'에서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제2의 나라' 등 미공개 신작 2종을 공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올해 넷마블의 지스타 라인업은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제2의 나라', 'A3: 스틸 얼라이브', '매직: 마나스트라이크' 등 총 4종으로 정해졌다. 우선 첫 선을 보이는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은 인기 모바일 게임 '세븐나이츠'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이다. 이용자가 세븐나이츠 세계관의 주인공이 돼 전투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하나의 최초 공개 신작 '제2의 나라'는 한 편의 애니메이션과 같은 그래픽과 스토리를 앞세운 모바일 MMORPG다. 위기에 빠진 세계를 구하는 모험과 여정의 환상적인 스토리를 담고 있다. 이 게임은 '킹덤'이라는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다른 이용자들과 협력, 경쟁하는 '소셜 시스템'이 강점이다.
지난해 지스타에서 첫 공개 후 기대작으로 꼽혀 온 'A3: 스틸 얼라이브'는 이번 '지스타2019'를 통해 최종 담금질에 나선다. '30인 배틀로얄'의 '3인 팀전'이 최초 공개된다. 역시 지난해 공개됐던 '매직: 마나스트라이크'는 '매직: 더 개더링'의 IP를 활용한 모바일 실시간 전략 대전 게임으로 원작의 카드와 세계관을 고품질 3D그래픽으로 재현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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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부스 규모의 넷마블관에는 모바일 게임에 최적화된 250여 대의 시연대가 마련되며 대형 LED 스크린과 오픈형 무대를 통해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넷마블은 부스 내 생생한 현장 소식을 실시간으로 전하기 위해 넷마블 공식 유튜브 채널 및 페이스북을 통해 생중계도 할 예정이다. 권영식 대표는 "올해 지스타에서 넷마블은 최초 공개 신작 2종을 비롯한 대형 라인업으로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며 "다양한 소통 창구를 통해 방문객은 물론 현장에 참석하지 못하는 이용자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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