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라스, 회원사 사장단 100명 초청…제주서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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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은결 기자] 한글라스는 본사 임직원과 회원사 사장단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듀오라이트 클럽 & 세큐라이트 파트너 워크샵'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17~18일 양일간 제주 타미우스 골프앤빌리지에서 열린 워크숍에서는 클럽 주요 활동 및 전략과 더불어 코팅유리 신제품 '플래니썸 듀라 맥스'와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군인 미디어 파사드용 LED 유리 '픽슬' 등이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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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회원사 시상도 진행됐다. 복층유리 생산자네트워크인 듀오라이트 클럽의 최우수상은 ㈜정암G&W가 수상했으며, 강화유리 가공업체 네트워크인 세큐라이트 파트너의 최우수상은 봉성유리에게 각각 돌아갔다. 듀오라이트 클럽 우수상은 대청, ㈜동광복층, 용진유리공업㈜, 제일윈, ㈜현글라스가, 세큐라이트 파트너 우수상은 ㈜한국이앤비, 한남산업㈜, ㈜한테크가 각각 수상했다.


이은결 기자 le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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