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일본산 '종이냄비' 판매중단·회수
[아시아경제 조현의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일명 '종이냄비'로 불리는 일본산 기구·용기를 판매 중단·회수 조치한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일본산 기구·용기를 일반용으로 수입해 식품 조리용 냄비로 판매됐다. 수입식품판매업체 '쿠쿠파'가 'PAPER SHEETS’라는 이름으로 음식점 등에서 팔았다.
총 회수대상은 14박스(1만4000장)다. 식약처는 관할관청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고 위반 업체에 대해선 행정 조치하기로 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나도 3700억 받을 수 있나"…26일부터 한도 없어...
AD
식약처 관계자는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해달라"고 당부했다.
조현의 기자 hone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