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의회 ‘제259회 임시회’ 마무리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용철 기자] 전남 보성군의회(의장 신경균)는 지난 11일부터 18일까지 제259회 보성군의회 임시회를 열어 8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회기에서는 2019 군정 업무 추진실적 보고 및 청취와 보성군수가 제출한 의안 보성군 사무의 민간위탁 촉진 및 관리 조례안 외 4건을 처리했다.
군정 업무 추진실적 보고 및 청취에서는 인구증가 대책 및 지역경제 활성화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적재적소에 예산을 투입해 효율성을 높이고 예산이 중복되지 않도록 규모 있게 사용할 것을 당부했다.
또 군민이 만족할 체감행정을 독려하고, 올해 계획한 사업 추진 결과와 군정 성과를 점검하고 다가오는 2020년 군정을 더욱 완벽하게 추진할 것을 다짐하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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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균 의장은 “제259회 보성군의회 임시회에서 이번 회기 동안 2019 군정 업무 추진실적 보고 및 청취와 각종 의안심사에 참여하신 동료의원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에게 감사하다”며 “군민의 대의기관으로서 군민을 위한 살기 좋은 보성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용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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